내집처럼 편안한 의료법인 세종의료재단
안녕하세요. 정성을 다하겠습니다.
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.
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이하는 의미를 담아 제야의 종 그림 도안에
각자의 소망을 적어보는 시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.
소망을 적은 후 색연필을 활용해 제야의 종 그림을
자유롭게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몇몇 어르신들께서는 계속 누워있으면서 몸이 아팠는데
색칠하는데 집중하니까 기분이 한결 낫다고 해주셨습니다.
이번 미술활동은 어르신들께 새해에 대한 기대와
희망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정서적 안정과 표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