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집처럼 편안한 의료법인 세종의료재단
안녕하세요. 정성을 다하겠습니다.
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.
이번주 본원에서는 [미술활동 프로그램]
부채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.
나만의 부채를 만들고 꾸미는 활동이 어르신들의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~
어르신께서 싱글벙글 웃으시니 저희도 기쁨의 에너지가 넘쳐흘렀습니다 ㅎㅎ
이번 여름은 시원하게 보내겠다~ 라고 웃으시며 좋아해주셨습니다!!
광주세종요양병원은 어르신분들께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. 🧡
부채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꾸미는 활동을 통하여 시지각능력을 고루 자극하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.
복잡한 설명 대신 차근차근 어르신분들 눈높이에 맞춰 함께했던 즐거운 순간들을 기록해보았습니다.
늘 믿고 응원해 주시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,
환자 중심의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는 광주세종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 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