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종요양병원 네일아트 서비스(광주미소라이온스클럽) 실시 25/03/25 첨부이미지 : 네일아트.jpg

 

안녕하세요. 정성을 다하겠습니다.

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.

 

화사한 웃는 화요일입니다.

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라는 선물이 도착했네요.

​

우리 어르신들의 하루를 화사하게 만들어줄

광주미소라이온스클럽

봉사자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.

​

어느새 자라난 손톱과 발톱을 다듬어드리고

고운 색을 입혀주었답니다.

 

"

기분전환엔 네일만한 게 없네.

다음에는 봉숭아 색깔로 칠해볼래요.

심심했었는데 이렇게 모여서

담소도 나누고 즐겁네요.

​"

 

네일아트는 단순한 손톱 꾸미기를 넘어,

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특별한 방법입니다.

​

'오늘은 주홍빛, 다음엔 자줏빛, 반짝이···'

어떻게 꾸밀지 생각하고 다음을 계획하는 것은

노년의 일상에서 자아를 표현하는

소중한 순간이 됩니다.

​

뿐만 아니라

나를 가꾸는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은

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.


반복되는 일상에 다채로운 색을 덧입혀주신

광주미소라이온스클럽 봉사자분들

감사합니다.😊